- AI Ready Data
- Ontology
- Data Space
- Agentic AI
네 가지는 데이터가 AI 가 되기까지의 한 흐름입니다.
사업 범위
무엇을 하는가
- AI Ready Data — AI 가 쓸 수 있는 상태로 데이터를 만듭니다.
- Ontology — 용어와 개념의 관계를 정리해 시스템이 같은 뜻으로 읽게 만듭니다.
- Data Space — 공급자와 수요자 사이에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규칙과 통로를 만듭니다.
- Agentic AI — 사내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만든 것을 측정합니다.
어떻게 하는가
- 사전 상담
- 샘플 진단
- 결과 검토
- 본 진단·개선(2~4주)
진단은 데이터가 있는 환경에서 그대로 실행됩니다.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따르는 기준
과기정통부 데이터 품질 진단기준(데이터산업법 제20조) · NIA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 가이드라인 v3.5 · ISO/IEC 25024 · ISO/IEC 5259-2 · 행정안전부 공공표준용어
진단 결과는 예비 판정이며, 법정 인증 판정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자체 개발 도구
보유 도구
ReadyDQ Studio
데이터 품질을 국내외 기준에 따라 진단하고 심사결과보고서를 만드는, 직접 개발한 도구입니다. 현재 사내 업무에 구축해 활용 중입니다.
함께 하는 곳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 ㈜올시데이터 · ㈜위데이터랩
시작하기
대상 데이터와 범위를 확인하는 상담부터 시작합니다. 진단 1건으로도 착수할 수 있고, 이후 필요에 따라 범위를 넓혀갑니다.